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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K5 하이브리드 필수 옵션 꼭 필요한 것들 출고대기는?

신형 K5 하이브리드 필수 옵션 꼭 필요한 것들 출고대기는?

신형 K5 하이브리드의 인기

연비에 민감한 소비자들이라면 역시 하이브리드 모델에 더 관심이 갈 것이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상황에 따라 사용하면서 연료를 아낄 수 있는데 신형 K5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20.1 km(16인치 휠, 타이어 장착시)를 자랑한다. 장거리 운행이 잦거나 평소 차를 많이 타는 편이라면 하이브리드 모델의 매력은 더욱 높아진다. 최근 출시되는 국산 세단 중에서 디젤 모델은 이제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고 LPG는 연료비가 저렴하지만 연비와 출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하이브리드가 더 선호되고 있다.

신형 K5 하이브리드 가격 및 옵션 견적

트림 가격
트렌디 2,785 만원~
프레스티지 2,985 만원~
노블레스 3,190 만원~
시그니처 3,400 만원~


K5 하이브리드 옵션은 트림에 따른 선택 불가 항목이 없기 때문에 모두 선택 가능하지만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에서는 같은 옵션을 선택하더라도 가격이 비싸고 기능도 다르다. 예를 들어 컴포트 옵션의 경우 트랜디에서는 95 만원에 앞좌석 파워스티와 전동식 허리 지지대가 들어가는 반면 나머지 트림에서는 75 만원에 동승석에도 기능이 적용된다. 트림간 가격 차이도 크게 나지 않으니 왠만하면 프레스티지 이상을 선택하는게 좋겠다.

구성을 보면 히트 상품 마크를 걸어둔 노블레스 트림이 역시 가장 괜찮다.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와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가 추가 되는데 돈을 쓴 만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사양들이다. 시그니처 까지 고려한다면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고민이 될 수 있다. 추천하는 옵션은 드라이브 와이즈(75 만원), 10.25인치 내비(95 만원) 그리고 파노라마 선루프(120 만원)다.

개인적으로 여태 차량 옵션 추천 포스팅을 하면서 선루프는 99% 제외하고 있었지만 이번 K5와 쏘나타를 구매한다면 왠만하면 넣을것을 추천한다. 120만원 짜리 선루프만 추가되는게 아니라 윈드실드 사이드 몰딩, 사이드미러, 도어 가니시, 사이드실 몰딩, 프론트 범퍼 로어등등 외관 주요 부위에 유광 플라스틱이 들어간다. 선루프가 없으면 이 모든 부분에 전부 무광 플라스틱이 들어가는데 이게 실제로 보면 굉장히 이질감이 심하게 보인다.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를 선택해도 마찬가지다. 눈에 보이지 않는곳도 아니다 보니 한번 신경쓰이게 되면 계속 볼 수 밖에 없는 부위다 보니 그냥 선루프 달고 마음 편한게 나을듯 하다.여윽시 현대기아!!

태양광 전지를 넣어 충전이 가능한 솔라루프는 10만원이 더 비싼데 가격 차이가 크지 않고 눈에 띌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전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선택하는걸로.

신형 K5 하이브리드 개선 모델은?

아마 이번에 출시된 신형 K5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 정도가 나올쯤이면 K5 PHEV 혹은 더 개선된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올 수 있을것 같은데 일단 뭐 나온 이야기는 전무한 상황이고 뇌내망상이지만 가능성이 없진 않아보인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경우 기존 모델 대비 그리고 K7 하이브리드 대비 개선된 사양이 탑재되어 승차감을 비롯해 반응성에서도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 쏘나타와 K5에 들어가있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역시 오래 된 사양이라 개선의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신형 K5 하이브리드 출고 대기?

워낙 이번 K5가 반응이 좋았고 여기에 인기가 높은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보니 일반 가솔린 모델에 비해서 제법 출고대기가 되는것으로 보인다. 지금 K5 하이브리드를 계약한다면 최소 3개월 이상은 대기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초도 계약 물량이 빠지고 나면 기간이 다소 줄어들 수 있겠지만 지금 당장은 계약금만 넣어놓고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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